지난달 25일 독산동 노보텔 앰배서더 독산에서 ‘2020 맥스큐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이 열렸다.

서울대 출신 변호사 송서윤과 서울대 재학 중인 친동생 송서현이 이 대회에 도전장을 던졌다.

동생 송서현은 이번 챔피언십에서 커머셜 모델 미즈비키니 1위와 그랑프리의 영광을 안았고, 특별상인 ‘비너스상’까지 수상하며 3관왕을 휩쓸었다.

언니 송서윤은 같은 대회에서 커머셜 모델 미디움 4위, 미즈비키니 미디움 2위, 비너스상을 수상했다. 송서윤은 이후 11월에 열린 ‘2020 머슬마니아 제니스 챔피언십’에도 참가해 미즈비키니 미디움 2위에 이어 그랑프리의 영광을 안았다.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