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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DA:차이나] 中재벌 “판빙빙과 왕치산 성관계 영상봤다…” 폭로
글쓴이 tntv 등록일 [2018.10.03]



[DA:차이나] 中재벌 “판빙빙과 왕치산 성관계 영상봤다…” 폭로

입력 2018-10-1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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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우 판빙빙.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최근 세금 탈루 혐의로 논란이 된 중국 배우 판빙빙의 뒤에 왕치산 중국 국가부주석이 관련되어 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

중국 부동산 재벌 궈웬구이가 최근 미국 ‘헤이맨어드바이저스’ 창업자 카일배스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같이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판빙빙과 왕치산의 성관계 영상을 직접 봤다”면서 “판빙빙이 왕치산으로부터 앞으로 ‘이전의 일’에 대해 언급하지 말라는 위협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궈웬구이는 자신의 친구가 과거 중국 국가개발은행 등에서 수십억을 대출 받는데 판빙빙이 왕치산을 통해 일주일 안에 받을 수 있도록 해주면서 높은 수수료를 챙겼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궈웬구이는 중국 부동산 회사인 ‘베이징 정취안 홀딩스’ 회장으로, 지난해 4월 인터폴 적색수배 명단에 올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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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사과 판빙빙, 세금 414억 떼어먹으려다…1437억 ‘철퇴’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8-10-04 09:52수정 2018-10-04 10:38
 
사진=판빙빙 인스타그램

탈세 의혹이 불거진 후 약 4개월 간 행적이 묘연했던 중국 배우 판빙빙(37)이 지난 3일 사과문을 통해 입장을 밝힌 가운데, 중국 세무당국이 판빙빙에게 8억8300여만 위안(약 1437억 원)의 미납 세금과 벌금을 부과했다.

3일 중국중앙(CC)TV, 신화통신 등 관영매체에 따르면 중국 세무총국은 조세징수법에 따라 판빙빙과 소속 업체 등에 벌금 5억9600만 위안(약 967억 원), 미납 세금 2억8800만 위안(약 468억 원) 등을 내라고 명령했다. 

중국 당국은 판빙빙이 출연료 이중 계약과 개인 작업실을 이용한 개인 보수 은닉 등 불법 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이 판빙빙에게 부과한 9억 위안 가까운 천문학적인 액수의 절반 이상은 판빙빙의 불법 행위에 대한 벌금이다.  

중국 세무총국과 장쑤성 세무국에 따르면 판빙빙이 이중 계약, 수익 은닉 등의 방법으로 미납한 세금은 2억5500만 위안(414억 원 원)이이며, 연체금은 3300만 위안(약 54억 원)으로 총 2억8800만 위안(약 468억 원)이다.

 
이 금액의 2배에 달하는 5억9500만 위안(약 967억 원)을 벌금으로 물렸다. 중국 세법에 따르면 탈세액의 최대 5배까지 벌금을 물릴 수 있다.

 
판빙빙의 세금과 벌금 납부 마감일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중국 세무 당국은 판빙빙이 초범인 점을 고려해 납부 마감일까지 세금과 벌금을 모두 내면 형사처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벌금 390억' 부과 받은 판빙빙, 자택에서..

 
[신랑망 화면 캡처]

中세무당국, 톱스타 판빙빙에 탈세 혐의로 390억원 추징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중국 톱스타 판빙빙(范氷氷)이 탈세 의혹 이후 대중의 시야에서 갑자기 사라져 온갖 추측이 무성한 가운데 중국 세무당국이 판빙빙에게서 2억4천만위안(약 390억원)을 추징했다. 

3일 중국중앙TV 등에 따르면 중국 세무총국과 장쑤성 세무국은 조세징수법을 내세워 판빙빙에 대해 실제 소득을 숨기고 탈세한 돈의 4배인 2억4천만위안을 벌금으로 부과했다.

판빙빙의 법정 대표 업체에는 94만6천위안(1억5천여만원)을 징수하기로 했다.

장쑤성 세무국은 판빙빙이 출연한 영화 '대폭격' 등의 출연료 등을 조사한 결과 판빙빙과 법정 대표 업체가 세금 2천4천800만위안(403억원)을 덜 낸 것으로 파악했다.

세무국은 판빙빙이 탈세로 처음 걸린 데다 그동안 세금 미납으로 처벌을 받은 적이 없다는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판빙빙의 탈세 의혹은 지난 6월 초에 전직 중국중앙TV 진행자인 추이융위안(崔永元)의 인터넷 폭로로 불거졌다.


이후 판빙빙이 공개 석상에서 사라지면서 출국금지설, 연금설, 망명설 등 억측이 난무한 상태다.

또 탈세 의혹이 불거진 배경을 놓고도 홍콩, 대만 등지의 중화권 매체를 중심으로 판빙빙이 정치적 풍파에 휘말렸다는 등의 '음모설'도 제기돼왔다. 

중국 본토 밖 중화권 매체들에서는 그녀가 세무당국의 조사를 받는 가운데 한때 베이징의 한 초대소에 감금됐다가 현재는 자택에서 연금 중이라는 일부 보도가 나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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