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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보 제31호 경주 첨성대(慶州 瞻星臺)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9.29]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경주 첨성대(慶州 瞻星臺, 국보 제31호) 이미지 1

  •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경주 첨성대(慶州 瞻星臺, 국보 제31호) 이미지 2
  •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 경주 첨성대(慶州 瞻星臺, 국보 제31호) 이미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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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 첨성대(慶州 瞻星臺, 국보 제31호)는 경북 경주시 인왕동 839-1번지에 위치한다. 천체의 움직임을
    관찰하던 신라시대의 천문관측대로, 받침대 역할을 하는 기단부(基壇部)위에 술병 모양의 원통부(圓筒部)
    를 올리고 맨 위에 정(井)자형의 정상부(頂上部)를 얹은 모습으로 높이는 약9m이다.
    첨성대 원통부(瞻星臺 圓筒部)는 부채꼴 모양의 돌로 27단을 쌓아 올렸으며, 매끄럽게 잘 다듬어진
    외부에 비해 내부는 돌의 뒷뿌리가 삐죽삐죽 나와 벽면이 고르지 않다. 남동쪽으로 난 창을 중심으로
    아래쪽은 막돌로 채워져 있고 위쪽은 정상까지 뚫려서 속이 비어 있다. 동쪽 절반이 판돌로 막혀있는
    정상부는 정(井)자 모양으로 맞물린 길다란 석재의 끝이 바깥까지 뚫고 나와 있다. 이런 모습은
    19∼20단, 25∼26단에서도 발견되는데 내부에서 사다리를 걸치기에 적당했던 것으로 보인다.
    옛 기록에 의하면, “사람이 가운데로 해서 올라가게 되어있다”라고 하였는데, 바깥쪽에 사다리를
    놓고 창을 통해 안으로 들어간 후 사다리를 이용해 꼭대기까지 올라가 하늘을 관찰했던 것으로
    보인다.
    천문학(天文學)은 하늘의 움직임에 따라 농사짓는 시기를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농업과 깊은
    관계가 있으며, 관측 결과에 따라 국가(國家)의 길흉(吉凶)을 점치던 점성술(占星術)이 고대국가에서
    중요시되었던 점으로 미루어 보면 정치와도 관련이 깊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일찍부터 국가의
    큰 관심사가 되었으며, 이는 첨성대 건립의 좋은 배경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신라 선덕여왕(新羅 善德女王, 재위 632∼647) 때 건립된 것으로 추측되며 동양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로 그 가치가 높으며, 당시의 높은 과학 수준을 보여주는 귀중한 문화재라 할 수 있다.
    (자료출처: 문화재청 문화유산정보/ 사진: 이영일, 전) 문화재청 헤리티지채널 사진기자)
    * donga.com Jounalog:
    http://blog.donga.com/yil2078/archives/36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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