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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가 무형 문화재 제 12호, '진주 검무(晋州 劍舞)'
글쓴이 tntv 등록일 [2018.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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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무형 문화재 제 12호, '진주 검무(晋州 劍舞)'

  • 발의: 2016년 04월 29일
  • 마감: 2016년 10월 28일
  • 서명목표 1000000명
  • 현재 서명인원 1명

글로벌 시대 겨레의 얼과 정체성 강화를 위해 계승 해야 할 우리 전통들! 와룡 정선규 추천 : 그 핵심은 애민(愛民),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상무 정신!(尙武精神!)

 

http://blog.naver.com/jsg7612/220697004045

 

http://tv.seoul.go.kr/ls15/v/home.asp?vid=V0093835

▲ 진주 검무 전체 내용 감상(23: 00 ~ 34 :30).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 진주 검무

 

 

▲ 진주 검무 (쌍어리사위)

 

▲ 진주 검무 (진퇴무)

 

 

종 목 국가무형문화재  제12호
명 칭 진주검무 (晋州劍舞)
분 류 무형문화재 / 전통 공연·예술/ 춤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1967.01.16
소 재 지 경상남도 진주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진주검무보존회

진주검무에 대한 설명입니다.

진주검무는 진주지방에 전승되는 여성검무로서 검기무 또는 칼춤이라고도 하며 대궐안 잔치 때 행하던 춤의 하나이다. 유래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신라사람들이 나라를 위해 죽은 소년을 애도하는 의미에서 춤을 추었다는 설과 논개의 얼을 달래기 위해 진주기생들이 칼춤을 춘데서 비롯되었다는 설이 있다.

진주검무는 도드리장단, 느린타령, 빠른타령에 맞추어 조선시대 무사복을 갖춘 8명의 무용수가 2줄로 마주보고 서서 양손에 색동천을 끼고 칼을 휘저으며 춘다. 춤사위의 종류로는 한삼을 끼고 무릎을 굽혀 도는 숙은사위, 앉아서 추는 앉은사위, 허리를 앞으로 엎쳤다가 뒤로 제치며 빙빙 도는 연풍대가락, 맨손으로 팔을 펴는 손사위 등으로 다양하며 독특하다. 반주악기로는 피리, 저, 해금, 장구, 북 등이 쓰인다.

현재의 진주검무는 당시 진주감영(현재의 시청)에 속해 있던 교방청(敎坊廳:일종의 기생학교) 기녀들의 의해 전승되던 춤으로 궁중 기녀들이 낙향하여 관청 기녀들에게 가르쳤을 것으로 추정된다.

진주검무는 연출형식, 춤가락, 칼 쓰는 법 등 모든 기법이 과거 궁중에서 열던 검무의 원형을 그대로 보유하고 있어 예술적으로 가치가 높다.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진주검무」의 역사적 기원을 찾아서

[ 을 찾아서 ]

 

개관

 

검무는 서기 660년경 신라시대에 발생된 춤으로, 고려 말까지 가면을 쓰고 연출되었는데, 이는 당시 문인 이담(李擔)이나 이유원(李裕元)의 시를 보아도 알 수 있다. 그 후 조선조 초기까지 문헌 등에 기록이 없어 알 수 없다가 순조 때 궁중 정재무도홀기(呈才舞蹈笏記)에 다시 나타난다.

 

 

 

춤사위

 

 

진주검무의 춤사위에는 한삼평사위·배맞추기·숙인사위·한삼뿌릴사위·쌍어리·결삼사위·맨손입춤(깍지떼기)·방석돌이·자락사위·진퇴무(삼진삼퇴)·옆사위·윗사위·외칼사위·쌍칼사위·위엄사위·연풍대·대열풀기 등이 있다. 

출처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한국학중앙연구원

 

comment

 

 안무를 보면 오(伍)와 열(列) 일사불란하며 질서정연 다. 보통의 한국 전통 무용과는 다르게 절제 된 동작이 돋보이며 안무가들 표정 또한 시종 엄숙 하여 모종의 위엄이 서려 있다. 본인이 아마추어로서 그 대강의 내용을 추정 하면 다음과 같다.  

 

 도입부에서는 비교적 화기애애 한데 화랑들이 교우이신(交友以信) 하며, 문무를 연마 하는 과정을 묘사 한 듯 하다. 그리고 이어지는 역동적인 검무는 적진에 돌진 해 용전분투(勇戰奮鬪) 하여 마침내 승리 한다는 이야기 이리라... 아, 장엄 하도다! 보라, 그 기상과 그 마음, 밤하늘에 영롱한 성채(星彩, 별 빛)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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