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문화재방송 한국 " Since 2008. 2. 1 "
[공지]왼 쪽 상단 VJ 金鐘文을 클릭하시면 그동안 KBS에 방송됐던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 왼 쪽 아래의 유튜브 바로가기를 클릭하시면 문화재 관련 동영상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문화재방송 캠페인]선조들의 숨결어린 문화재, "문화재를 사랑하는 마음은 애국심칩니다"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난중일기’와 ‘김치’ 등, 세계 유산 신청
글쓴이 tntv 등록일 [2012.04.04]
‘난중일기’와 ‘김치’를 세계의 유산으로!
세계기록유산신청, ‘정선아리랑’은 ‘아리랑’으로 재신청
기사입력: 2012/04/02 [18:32]  최종편집: ⓒ ??화??棺1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이영경기자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이순신 장군의 ‘난중일기’와 ‘김치’가 각각 세계기록유산과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으로 신청됐다.
 
문화재청은 ‘난중일기’와 ‘새마을운동 기록물’은 세계기록유산으로, ‘김장문화와 김치’, ‘연등회’는 인류무형유산으로 등재되도록 신청했다고 밝혔다. 등재 신청서는 이메일로 송부하며, 사진·영상 등 심사에 필요한 자료 등은 외교통상부를 통해 유네스코 측에 전달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김장문화와 김치’ 등재 신청서에 가문의 전통으로서 김장문화와 김장을 매개로 한 세대 간, 계층 간 나눔의 문화를 강조했다고 설명했다. 신라 때부터 정월대보름에 열린 국가적 불교 법회인 ‘연등회’는 매년 ‘부처님오신 날’에 서울에서 열리는 연등행렬이 큰 축제로 자리매김한 것이 인류무형유산 등재 신청으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난중일기’의 경우 전쟁 중 지휘관이 직접 전황 등을 기록한 세계적으로 드문 사례이며, ‘새마을운동 기록물’은 유엔에서 빈곤 퇴치의 모범 사례로 인정해 아프리카를 비롯한 저개발국가에서 배우고 있는 역사적 기록물이라는 점이 평가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문화재청은 2009년 인류무형유산으로 신청했던 ‘정선아리랑’을 다른 아리랑까지 포함해 ‘아리랑’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신청할 계획이다. 정부가 북한과의 공동 등재 신청을 추진했던 북한 지역 아리랑은 포함되지 못했다.

lyk@mhj21.com

 

주소: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석바위로 53번길 17 | 이메일:tntvkr@nate.com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