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방송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홈으로 | 즐겨찾기등록 |  +관련사이트 
2018년 2월 1일 '문화재방송.한국' 개국 10주년
[공지 사항] 문화재방송.한국(www.tntv.kr)은 기힉. 취재. 촬영. 편집. 내레이션을 혼자서 담당하는 1인 5역의 1인 방송국입니다.*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2018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 2.22.~25. *국립중앙박물관:특별 전시...동아시아의 호랑이 미술, 한국, 읿본, 중국...4월 18일까지 / 예르미타시박물관展,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4월 15일까지 / 문의 전화 02)2077-9000 *국립민속박물관:우리 민속 한마당...토요상설공연 : 1~12월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전화 문의 02)3704-3114*국립고궁박물관 ; 2월 상설공연 진행 전화 문의 02)3701-7500 /*서울역사박물관* 기획 전시: '운현궁, 하늘과의 거리 한자 다섯치' 전 /2018년 다정한 박물관 교육생 모집 ...전화 접수 선착순 문의 전화 02)724-0274 / / *고려 황궁 ‘개성 만월대’ 남북공동발굴 평창 특별전 개최 / 2.10.~3.18 /* 평창 여행의 달(2.9.~3.18.) / 4대궁․종묘 내국인 관람료 50% 할인, * 전국 사찰 39곳서 설맞이 템플스테이...템플스테이 홈페이지(www.templestay.com)
hudownwbe wojodown nuebfile monjdown yesnkdown lpmedown jneepudw mndownfile bafdownco yabiqedown amehdown fadowntero evnhdown
HOME >
문화재뉴스 >
무형문화재 >
유형문화재 >
기타문화재 >
영상문화 >
역사기행 >
유네스코세계유산 >
문화재연감 >
유튜브 바로가기 >
PageNo : 01
제 목 홍천에 첫 여성의병장 윤희순 의사 노랫말비 제막
글쓴이 tntv 등록일 [2017.07.17]



홍천에 첫 여성의병장 윤희순 의사 노랫말비 제막

(홍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첫 여성의병장인 '윤희순(1860∼1935년) 의사 노랫말비 제막식'이 14일 강원도 홍천군 내촌면 척야산수목원에서 열렸다.

(사)애국지사 윤희순 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날 제막식은 윤희순 의사 82주기를 맞아 민족정신과 조국의 소중함을 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제막식은 최문순 강원지사를 비롯해 노승락 홍천군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노래비 제막, 추모사, 광복절 노래제창, 유족대표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최문순 지사는 추모사에서 "일제에 맞서 목숨을 걸고 항거한 여성 의병들의 결기가 담긴 윤희순 의사의 의병가비 앞에서 한없는 존경과 추모의 마음을 바친다"며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첫 여성의병장이신 윤희순 의사는 강원도의 자부심"이라고 말했다.

높이 1m 60㎝의 노래비에는 윤 의사가 창작한 '안사람 의병가'가 새겨져 있다.

노래비 주변에는 안중근 의사 등 나라를 위해 힘쓴 인물의 동상과 조형물이 조성돼 있다.

윤희순 의사는 일제강점기에 여성의병대를 조직, 군자금 모금과 안사람 의병가 등 의병가를 지어 의병 사기 진작에 힘썼다.

1910년 국권을 빼앗기자 만주 땅으로 건너가 구국투쟁하다 생을 마감한 우리나라 첫 여성의병장이다.

hak@yna.co.kr
원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7/07/14/0906000000AKR20170714147400062.HTML


 

주소:서울 강서구 화곡로185 서안오피스텔505호 | 이메일:tntvkr@nate.com
Copyright(c)tntv All Rights Reserved.